• 슬리피 생활고가 화제다. 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래퍼 슬리피 생활고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슬리피는 지난 9월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요즘 주변에서 '길냥이'보듯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슬리피는 "(생활고를 고백한 이후)'계좌번호를 보내달라'는 팬들도 있다"며 "마음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슬리피는 최근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단전, 단수 등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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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1 00:09:39 수정시간 : 2019/11/11 0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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