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어락 영화가 화제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도어락' 공효진이 강하늘과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백꽃필무렵. 용식씨 , 왜 나 피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촬영장에서 포착된 공효진, 강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밝은 표정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도어락'에서 경민 역으로 열연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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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0 23:38:16 수정시간 : 2019/11/10 2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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