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유아인과 친분을 과시한 페기 구가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빼"라는 글과 함께 페기 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페기 구는 유아인 쪽으로 팔을 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유아인은 페기 구의 어깨에 손을 얹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같은 큰 키와 외모를 자랑하는 페기 구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DJ 겸 프로듀서다.

유명 패션 스쿨인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을 졸업한 후 음악 활동을 하기 위해 베를린으로 옮겨 'Peggy Gou'로 DJ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 4월에는 LG전자 ‘V50 ThinQ’의 광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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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0 12:36:37 수정시간 : 2019/11/10 12: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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