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시점'의 테이가 햄버거집에 모습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햄버거집을 운영하는 테이 조찬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찬형은 "테이와 저의 직업은 연예인, 두 번째는 매니저다. 또 세 번째 직업은 햄버거집의 사장과 직원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테이의 친동생이 사장으로 있는 해당 햄버거집에서 조찬형은 일일 알바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테이의 친동생이 운영하는 햄버거집은 홍대에 위치한 테이스티버거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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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09 23:54:32 수정시간 : 2019/11/09 23: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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