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글램룩으로 멋을 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가지는 한혜진, 박나래,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나래가 제안한 파티의 콘셉트는 1980년대 글램 펑크 룩이었다. 과거 마돈나가 입은 의상처럼 펑키한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후 박나래는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로 변신했고, 이를 본 한혜진은 "평가를 생략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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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09 01:04:14 수정시간 : 2019/11/09 0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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