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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산' 윤도현, 나이 무색한 촘촘한 머리숱…헨리 "머리 많아" 감탄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1.09 00:40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윤도현이 50을 앞둔 나이가 무색한 풍성한 머리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도현은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헨리와 함께 떠난 자전거 여행 이야기를 전했다.

헨리와 음악을 계기로 친분을 쌓게 됐다는 윤도현은 이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도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흥분케 했다.

영상에서 윤도현은 헨리와 자전거를 타고 떠나기 전 헬멧을 쓰기 위해 고개를 숙였다. 이때 그의 촘촘한 머리숱이 부각됐다.

이를 본 헨리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오, 형 머리 많아요"라고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한편 윤도현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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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09 00:40:34 수정시간 : 2019/11/09 0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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