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윤도현의 머리숱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자전거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헨리는 윤도현이 헬멧을 쓰는 것을 보곤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더니 "형, 많아요"라고 조용히 이야기했다. 윤도현은 그런 헨리의 순수한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한참 자전거를 타던 헨리는 윤도현이 헬멧을 벗자, "우와 형 머리숱"이라고 연신 감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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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09 00:20:20 수정시간 : 2019/11/09 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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