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한 인스타그램
이규한이 '우아한 가' 모완수와 헤어진 심경(?)을 밝혔다.

이규한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수 안녕"이란 글과 함께 MBN 드라마 '우아한 가'의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우아한 가'의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모완수 캐릭터와 이별하게 된 이규한은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한 표정연기로 재밌는 사진을 연출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모완수는 전날 방송된 '우아한 가' 15회에서 15년 전 모석희(임수향)의 엄마 안재림을 살해한 진범으로 밝혀져 소름돋는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화에서 모완수는 자신을 체포하러 온 경찰들을 내보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최후를 맞았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0/18 01:51:17 수정시간 : 2019/10/18 01:51:17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