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비포 유' 에밀리아 클라크가 화제다. 사진=에밀리아 클라크 인스타그램
'미 비포 유' 에밀리아 클라크가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높은 굽의 하이힐과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기대 앉아 있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의 늘씬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미 비포 유'에서 루이자 역으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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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3 12:57:25 수정시간 : 2019/10/13 12: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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