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구혜선이 SNS 폭로글에 이어 아트페어 작품 준비 중인 근황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가폴 아트페어에 출품할 그림 준비중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미완성된 작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작품은 도형 안에 기하학적 무늬를 담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앞서 하루 전에는 안재현의 외도를 암시하는 듯한 호텔 가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 공간은 새가 보이는 것 같다" 면서 작품을 평가하거나 "힘내세요" 등의 응원 글을 올리는 반면 일각에서는 안재현과의 이혼 소송을 언급하며 "이제 그만하라" "작품 활동은 꾸준히 하시네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0/12 16:54:01 수정시간 : 2019/10/12 16:54:01
올해의 자동차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