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피오가 아이유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목요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구구단), 피오가 출연해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피오는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를 언급하면서 "사석에서도 계속 존댓말이 습관처럼 나온다"고 고백했다.

피오는 "극중 벨보이, 아이유는 사장을 맡아 계속된 갑을관계 존댓말이 굳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깜짝 전화연결에서 아이유는 "한두 살 차이면 괜찮은데 동갑 친구는 친해지는 데 오래 걸린다"라며 변명했고, 피오가 "왜 그랬어"라며 장난치자 아이유는 다시 당황했다. 피오는 "사장님, 또 연락드리겠다"라며 장난스럽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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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3:16:48 수정시간 : 2019/10/11 1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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