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애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애가 결혼 9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지애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영상과 함께 "9번째 결혼기념일"이라며 결혼 9주년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그때 당시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오늘, 우리들"이라며 "아무런 이벤트도, 선물도 없지만 이제는 안다. 아무 일 없는 일상이 엄청난 선물임을"이라고 밝혔다.

이어 "p.s 잠든 신랑 대신 어린 남자 손 잡고 있지요"라고 덧붙였다.

KBS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딸 서아 양, 지난달 둘째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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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0 23:24:50 수정시간 : 2019/10/10 23: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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