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레이노병이란 1862년 프랑스 의사인 모리스 레이노가 처음 발견한 질환이다.

레이노병은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추운 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글 때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작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전 인구의 12%까지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워할 때마다 머리가 두 움큼씩 빠지고 소화는 여전히 안 되고 있다. 어제는 병원에 갔는데 먹던 약을 중단하고 경과를 보다가 수술 여부를 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특정 부분은 상태가 많이 악화했다"며 소식을 전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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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0 18:02:18 수정시간 : 2019/10/10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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