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대한외국인' 유리, 더이상 대한외국인 아닌 이유 "오늘부터 한국인"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9 21:57
  • 유리 인스타그램
모델 유리가 '대한외국인'에 더 이상 외국인으로 출연할 수 없게 됐다. 한국인이 됐기 때문이다.

유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러시아 출신 모델, IQ 148의 멘사 회원, 러시아 청소년 국가대표 수영선수 등 독특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나간 다음날인 19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부터 한국인"이란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대한민국 귀화 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더이상 외국인이 아닌 한국인이 된 유리에게 팬들은 "오늘부터 한국은 유리 보유국이 됐다" "유리 멋있다" "앞으로 한국에서의 활동 응원할게요" 등 축하 인사를 전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9/19 21:57:39 수정시간 : 2019/09/19 21:58:10
올해의 자동차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