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영화 '콜드체이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MBN에서는 22시 50분 추석특선영화 '콜드 체이싱'을 편성했다.

이 영화는 2019년 2월 20일 개봉돼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 리암 니슨, 톰 베이트먼 주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넬스 콕스맨(리암 니슨)’이 마약 딜러와 마피아 집단이 꾸며낸 처참한 살인으로 인해 잔인하게 살해된 아들과 마주하게 되자 평범한 시민에서 아들을 잃은 분노의 아버지로 변하며, 숨길 수 없는 복수심을 뿜어내는 설원의 미친 심판자로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의 액션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스토리만으로도 리암 니슨이 선사할 짜릿한 복수에 대한 호기심을 관전 포인트로 꼽은 바 있다.

기자소개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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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4 00:59:40 수정시간 : 2019/09/14 0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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