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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의 그놈' 어떤 영화?…190만명 동원한 '대환장' 코미디
  • 기자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4 00:38
영화 '내안의 그놈'이 화제다.

13일 22시 20분부터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내안의 그놈'이 방송되고 있다.

이 영화는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진영과 박성웅은 이번 영화에서 1인 2영혼 연기라는 획기적인 열연을 펼친다.

특히 진영은 첫 주연작인 '내안의 그놈'에서 아재와 몸이 바뀌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된 비운의 고등학생 ‘동현’ 역을 맡아 액션, 멜로, 청춘 드라마 등 한 편의 영화 안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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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4 00:38:44 수정시간 : 2019/09/14 0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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