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탄이 기다려 훈련 중 기다림의 침 한 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훈련 중인 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장기 휴가를 떠났다.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9/13 12:21:38 수정시간 : 2019/09/13 12:21:3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