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언니네 쌀롱'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언니네 쌀롱' 최현석이 전문가들의 손길로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요리연구가 최현석과 방송인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은 "우주 최강 멋진 프로필사진이 필요하다"며 의뢰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정말 안 들키고 사는데 못생긴걸 가끔 들킨다. 앞머리로 얼굴을 좀 가려야 한다"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전문가의 스타일링을 거친 최현석은 재킷 위에 스웨터를 얹은 클래식 포멀룩과 샤프함을 살린 음영 메이크업, 그리고 클래식한 포마드 헤어로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마음에 드냐"는 물음에 최현석은 "저 같지 않다. 평소에는 이마가 오픈되면 바로 숨는데 이마를 열고도 당당하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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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3 06:26:45 수정시간 : 2019/09/13 06: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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