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배우 박하선(33)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잘 보셨다니 좋네요. 오늘이 이제 정말 마지막이네요. 오늘 밤 11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6부 마지막회, 많은 시청 부탁합니다. #마지막 영업. 사진은 어제 과거 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하선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손지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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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24 20:43:25 수정시간 : 2019/08/24 2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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