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코 피어싱하고 문신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코에 피어싱을 끼고 손목과 팔에 타투를 한 듯한 모습이다.

이어 안선영은 한 지인을 태그하며 "이거 하면 언니 핵인싸 될 거라며... 왠지 아무도 안 속아주는 거 같지만 고맙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문신을 진짠 줄, 속을뻔했어요" "너무 티나요" "요즘엔 일회용으로 많이들 하지요" 등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한편, 안선영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했다.

  •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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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24 16:55:03 수정시간 : 2019/08/24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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