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에 대해 변심했다고 폭로했다.

18일 새벽 구혜선은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이어 "다음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2015년 드라마 '블러드'에서 안재현과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가정을 이뤘다. 그러나 SNS를 통한 갑작스러운 폭로로 누리꾼들의 충격도 커지고 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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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8 06:30:14 수정시간 : 2019/08/18 06: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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