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과 행복한 한때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일선물 어딨어! 라고 아침부터 투덜댔는데. 미역국 한그릇 주고 생일을 모르는것처럼 지나치더니 술한잔 하자 하셔서 따라간 그자리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장윤정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생일 케이크, 생일축하 노래, 내 아내, 너무 맘에 드는 선물. 서프라이즈"라는 글을 덧붙엿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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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15:38:17 수정시간 : 2019/08/16 15: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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