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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쳐야 찬다' 최수종, "이만기보다 나이 1살 많아…팔짱 풀어라" 폭소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8.16 11:12
배우 최수종이 이만기를 쩔쩔 매게 만들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연예인 축구팀 일레븐FC가 어쩌다FC의 대결로 출연했다.

이날 최수종은 어쩌다FC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이만기가 나보다 한 살 동생이다. 다른 분들에게는 존칭으로 불러드릴 수 있는데 만기 정도는"이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만기에게 "잠깐만. 만기야 팔짱 풀어라"라며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멤버들은 그런 이만기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1963년생인 이만기보다 1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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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11:12:17 수정시간 : 2019/08/16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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