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꽃자가 과거 성매매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활동을 접겠다고 털어놨다.

꽃자는 최근 자신의 개인방송을 통해 "(과거 성매매 사실이) 맞다. 맞으니까 해명할게 없다. 여러분들에게 미안하다"고 실토했다.

그녀는 이어 "이제 방송은 안할 거다. 꼬리표 달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 다른 일을 하면 된다"면서 "다른 트렌스젠더들도 협박을 당했다. 나 하나로만 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꽃자가 성매매 업소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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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09:30:38 수정시간 : 2019/08/16 09: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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