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가 돛새치 낚시 성공에 허세를 폭발시켰다.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코스타리카로 낚시를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최현석은 지상렬과 함께 멤버로 합류해 바다 선상으로 나갔다. 그리곤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 큼지막한 돛새치를 낚아올리는데 성공했다.

이에 최현석은 "멀미를 한 건 낚시를 위한 거였다. 내가 이곳의 왕"이라고 '허세프'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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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00:32:16 수정시간 : 2019/08/16 0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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