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배우로 데뷔하게된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배우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은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명함을 받은게 시작이었다.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는데,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했던 시점이었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글에 있는 걸 내가 표현한다는게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명함을 받지 않았다면 생명공학을 전공하려고 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모님은 배우의 길을 반대하셨다. 그러나 학교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눈시울이 붉어지시면서 '멋있다'고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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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00:22:39 수정시간 : 2019/08/16 0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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