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소녀시대 써니, 태연이 귀여운 우비셀카를 공개했다.

14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 아이돌리그 시즌4, 태연, 써니, 단듀가 함께 합니다리~ 벌써 5회 방송 끝! 다음 방송은 22일 한국시간 저녁 8시 중국시간으로 저녁 7시! 후야 티비에서 만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와 태연은 머리만 가릴 수 있는 노란 땡땡이 무늬 우비를 쓰고 있다. 특히 입술을 쭉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깜찍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최근 12주년을 맞이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8/15 13:44:12 수정시간 : 2019/08/15 13:44:12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