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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실 "묵찌빠, 쎄쎄쎄 등 일제 잔재…모호해 알아보기도 힘들어"('아침마당')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8.15 09:50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아침마당' 배우 이주실이 일제 잔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 광복절 기획에서는 이주실 강태성 신병주 장유정 등이 출연했다.

이주실은 일본 용어를 지양하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요에도 많다. 모호해 알아보기도 힘들다"고 말했다.

이주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도 일제 잔재"라고 밝혔다. 이어 묵찌빠, 쎄쎄쎄, 구리구리 등을 예로 들었다.

또 "동요 '퐁당퐁당'도 선율이나 음계, 박자가 전부 일본 동요 그대로다"고 말했다.

이에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는 '우리집에 왜 왔니' 게임을 언급하며 "학계에서 이런 주장이 나왔다. 위안부 끌려가는 것 미화시키기 위해 일부러 퍼뜨렸는 것이다. 실제 교육부에서 교과서 자체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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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5 09:50:08 수정시간 : 2019/08/15 0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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