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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수♥손지창 아들 공개 "좋은 유전자만 받아 잘생겼다"('무엇이든 물어보살')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8.14 17:04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손지창과 둘째 아들 경민 군이 깜짝 방문했다.

현재 미국 생활 중인 손지창은 둘째 아들의 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머무는 중이다.

이수근은 "좋은 유전자만 받아 잘생겼다"며 손지창 아들을 칭찬했다. 서장훈도 "아빠만 닮은 줄 알았는데 자라니 엄마가 슬슬 보인다"고 거들었다.

경민 군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보냐는 질문에 "한국에서도 보고, 미국에서도 본다"고 답해 이수근과 서장훈을 흡족하게 했다.

한편,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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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4 17:04:03 수정시간 : 2019/08/14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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