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먹방 BJ 쯔양이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맥심 화보 촬영 중 진행한 인터뷰 발언이 재조명됐다.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은 최근 남성 잡지 맥심(MAXIM)과 프랜차이즈 초밥 뷔페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쯔양은 "소심한 성격 탓에 항상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살아왔다"면서 "1인 방송을 통해 돈 보다는 나만의 온전한 행복을 얻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식남(男)과 소식남 중 어떤 쪽이 좋냐는 질문에는 "적게 먹는 쪽이 낫겠다. 만약 남자 친구도 나처럼 먹으면 데이트 비용이 너무 많이 들 것"이라며 재치있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쯔양은 1997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며 본명은 박정원이다. 그는 지난해 10월 아프리카 TV에서 첫 방송을 시작, 같은 해 11월 유튜브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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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3 09:27:16 수정시간 : 2019/07/23 09: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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