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주가 매니저와 남매급 닮은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1회에서는 배우 박진주와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박진주와 2년간 함께하고 있다는 매니저 서창일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친남매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박진주는 "촬영장에 가면 분위기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계속 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박진주의 집으로 이동하는 내내 티격태격하며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매니저는 '작심삼일'의 아이콘인 박진주에게 "시작만 하지 말고 끝을 맺어보자. 운동도 하고 책도 읽자"며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21 10:11:30 수정시간 : 2019/07/21 10:11:30
新경영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