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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기누설' 바나나파프리카, 골다공증도 치료?…만능 주스 레시피 '간단'
  • 기자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7.21 08:50
  • 사진=MBN
바나나파프리카의 놀라운 효능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골다공증에 효과적인 바나나파프리카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박정래 씨는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이후 운동과 함께 바나나파프리카를 챙겨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약을 하루에 두세 번씩 먹는 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검사 결과가 좋아서 일주일에 한 번만 먹는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정래 씨는 바나나파프리카 주스로 큰 효과를 봤다고. 그가 소개한 바나나파프리카 주스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꼭지를 뗀 바나나파프리카 반 개를 씨만 털어낸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손질한 키위를 바나나파프리카와 갈아주면 된다.

바나나파프리카 주스를 맛본 제작진은 "설탕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맛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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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1 08:50:35 수정시간 : 2019/07/21 08: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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