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피의자 황주연 지인이 다소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1년간 지명수배 명단에 올라있는 '센트럴 시티 살인사건' 피의자 황주연의 행적을 추적했다.

이날 제작진은 황주연과 친한 사이였다는 측근을 만나 피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측근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왜 왔냐"고 발끈했다.

이어 "(황주연은)가족 같은 친구다. 협조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만 가라. 아니면 때리겠다 XX 같은 XX들이"라고 욕을 내뱉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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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1 00:54:37 수정시간 : 2019/07/21 0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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