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강동원이 '꽃게탕'을 요리하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뽐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서는 ‘강동원&친구들, Viva L.A. Vida’ 6편을 통해 강동원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마지막 LA 여행 날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영상에서는 강동원이 ‘절친’인 팝재즈 가수 주형진을 위해 음향기기 쇼핑에 따라나서는가 하면, 한인 마트에서 마지막 저녁 식사를 위한 장보기에 돌입하며 ‘개안 비주얼’을 발산한다.

이후 이들은 숙소에서 각자 자신 있는 요리로 저녁 식사 만들기에 나선다. 어렵다는 ‘꽃게탕’에 도전한 강동원은 비장의 무기(?)를 통해 “내 건 너무 편해” “난 너무 간단하네”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내고, 다른 친구들 또한 닭볶음탕, 삼겹살, 돼지 샤브샤브 등을 준비하며 진수성찬을 완성하게 된다.

강동원은 “나중에 나이 들어서 가까운데 모여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며, 친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강동원과 배우 배정남,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주형진, 패션디자이너 세이신, 영화 투자 사업가 크리스가 함께한 ‘강동원&친구들, Viva L.A Vida’ 6편은 오늘(20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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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0 13:17:00 수정시간 : 2019/07/20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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