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2 '악플의 밤'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악플의 밤' 설리가 아이유를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코요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출연진들에게 "잘 나가는 친구 얘기했다가 욕먹은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설리는 "있다. 그냥 설리랑 친구라고 하면 그냥 욕먹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이유 언니 같은 경우에는 '너는 이상하게 밥을 차려고 싶은 친구'라면서 집에 갈 때마다 밥을 차려줬다. 그래서 '갓지은이 갓 지은 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더니, 사람들이 '왜 (이)지은이 팔아먹느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20 10:11:00 수정시간 : 2019/07/20 10:11:00
新경영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