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파열매가 화제다. 사진=MBC 캡처
비파열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시골 할머니댁에서 비파 열매로 담금주와 잼을 만드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직접 만든 비파잼과 가래떡을 스튜디오에 가져왔다. 비파잼을 맛본 출연진들은 "정말 맛있다" "이게 무슨 맛이냐면 사과와 살구를 섞은 것 같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비파열매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일본 모과라고도 불리며 성인병 예방, 항암효과, 노페물 배출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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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4 16:45:49 수정시간 : 2019/07/14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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