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전참시' 송은이 매니저가 반전 노래 실력을 뽐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선 매니저들과 함께 하는 전참시 MT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은이와 매니저는 박완규를 연상케 하는 가죽자켓과 긴 머리 가발을 쓰고 '천년의 사랑'을 열창했다.

송은이에 이어 노래를 시작한 매니저는 '천년의 사랑' 고음 파트를 한 키 올려 열창했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경악했다. 흔들림 없이 고음을 뽑아내는 매니저의 모습이 MC 전현무 역시 감탄했다.

멤버들은 송은이 매니저에게 "소름 돋았다" "가수 아니냐. 위장 취업이다" 등 칭찬을 퍼부었다.

하지만 매니저는 "노래를 배워본 적도 없다"고 해명해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14 09:17:58 수정시간 : 2019/07/14 09:17:5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