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갤 가돗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영화 '저스티스리그'가 13일 오후 OCN 채널에서 방영된 가운데, '저스티스리그'의 주연 배우 갤 가돗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갤 가돗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갤 가돗은 롱 드레스를 입은 채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갤 가돗의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갤 가돗은 '저스티스리그'에서 다이애나 프린스/원더우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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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3 13:21:00 수정시간 : 2019/07/13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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