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설리가 안재현, 피오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현오빠랑 지훈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현, 피오, 설리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쪽에 선 피오와 안재현이 설리를 소개하듯 설리의 턱 아래에 손을 받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세 사람은 이날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프라다 포토콜 행사에서 만나 의기투합,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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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3 10:55:49 수정시간 : 2019/07/13 1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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