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했던 모습이 주목되고 있다.

박환희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전의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번 크게 낼 수 없는 엄마였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환희는 아들을 출산한 뒤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환희는 그러면서 "출산 예정일에 정확히 양수가 터지고, 18시간의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같은 우리 아들.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나오느라 퉁퉁 부었지만 엄마 눈에는 가장 예쁘다"라고 적었다.

특히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이라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6일 전 남편 빌스택스 측은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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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26 18:27:27 수정시간 : 2019/06/26 1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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