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복면가왕' 샹들리에는 떠오르는 트로트스타 송가인이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여성 가왕의 시대를 연 나이팅게일의 두 번째 왕좌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3라운드에서 영계백숙에게 밀려 아쉽게 가면을 벗은 샹들리에는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이었다.

송가인은 "데뷔 후 7년간 무명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트로트를 하면서 무대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래했더니 살다 살다 이렇게 좋은 날도 오고 노래 끝까지 하길 잘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스트롯' 우승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송가인은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 있었다면 요즘에는 3~4시간 잘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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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6 18:29:08 수정시간 : 2019/06/16 1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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