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동민이 누나의 투병을 고백한 가운데, 남다른 배려가 조명되고 있다.

장동민은 앞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30대 때 일을 하느라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열심히 살았다”면서 “그러다 작년에 ‘무엇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특히 "누나가 많이 아픈데, 누나를 위해서 모든 걸 다 결정했다. 장동민 누나가 휠체어를 타는데, 집에 있는 문턱도 누나가 올 때를 생각해서 전부 다 없앴다. 정말 가족들을 위해서 살아왔다"고 신동엽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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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6 19:39:41 수정시간 : 2019/05/26 19: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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