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네티즌과 벌였던 설전이 조명되고 있다.

26일 구하라는 강남구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하라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지난 4월에는 안검하수 수술로 인해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상황. 당시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했다”라고 억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그에 앞서 전 남자친구와의 폭행 시비 또한 그녀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온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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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6 17:47:40 수정시간 : 2019/05/26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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