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정해인이 아들 바보로 변신했다.

22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 1회에서는 아들 유은우(하이안)과 만난 유지호(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호는 밤중에 본가로 가서 침대에 잠들어 있는 아들을 바라봤고, 이내 잠에서 깬 아들은 "아빠, 왜 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유지호는 "은우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왔어. 아빠 안 보고 싶었어?"라며 물으며 꿀떨어지는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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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2 22:11:29 수정시간 : 2019/05/23 11: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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