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YG를 떠난다.

21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데일리한국에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최근 YG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하며, 유병재 역시 6월 초 전속계약이 만료와 함께 YG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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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1 10:01:17 수정시간 : 2019/05/21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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