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태가 화제다. 사진=JTBC 캡처
감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장윤정의 냉장고에는 술과 감태 등이 가득했다. 특히 장윤정은 감태에 대해 "정말 맛있다. 소고기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감태"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둘째 출산한지 5개월 됐다”며 “결혼하고나서 일주일에 이틀은 쉬어보려 했는데 둘째가 굉장히 순하다. 그래서 요즘 들어오는 대로 일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5/21 00:02:59 수정시간 : 2019/05/21 00:04:4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