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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과 동거 주장 여성, 녹음 파일 공개…"여자는 다 XX"
  • 기자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5.17 22:13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 허경영과 4년간 동거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지난 2007년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씨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허경영은 '궁금한 이야기 Y'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종교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며, 독신으로 금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허경영의 말과 달리, 그와 4년간 동거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궁금한 이야기 Y' 측 앞에 등장했다. 임윤아(가명) 씨는 "한집에서 살고 관계까지 하면 연인 사이가 아니냐. (허경영이) 저한테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결혼도 할 거다'라고 그런 식으로 얘기했었다"고 주장하며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녹음 파일에서 허경영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영부인 일어나세요, 1시까지 가야 하는데 뭐 좀먹어요"라며 다정하게 얘기했다.

이어, 임 씨가 공개한 또 다른 녹음 파일에는 "창녀 아닌 여자가 어디 있느냐. 대한민국 여자가 다 창녀들이다"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담겨있었다. 임 씨는 허경영이 자신과 사귀는 도중에도 다른 여성과 관계를 맺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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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22:13:06 수정시간 : 2019/05/17 2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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