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레스텔라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오늘아침' 그룹 포레스텔라가 여고스텔라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는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포레스텔라는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이날 정지영은 "팬들이 '여고스텔라'라고 부른다더라"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 조민규는 "항상 다닥다닥 붙어있는다. 긴장될 때는 손도 잡고 누군가 안 풀리면 와서 어깨도 마사지 해준다"고 말했다. 또 "건전하게 논다. 담배랑 술도 안해 카페를 간다. 만나면 '카페에 이런 신메뉴가 나왔대!'라며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떤다"며 귀여운 일화를 전했다.

한편,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5/17 11:16:04 수정시간 : 2019/05/17 11:16:04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