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
'서민갑부'에서 바버샵으로 연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서민갑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바버샵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올리고 있는 강동한 대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 대표는 과거 서양 바버들이 해왔던 대로 가위와 클리퍼만으로 30여 가지 이상의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낸다.

바버샵에 대해 강 대표는 "하루에 바버 한 명당 7명 정도 커트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명당 한 시간씩 투자해 커트를 하기 때문. 또한 오랜 시간 서서 작업하기 때문에 체력도 필수다.

강 대표는 바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직접 해외의 바버샵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현재 서울 내 두 곳의 바버샵과 아카데미까지 보유한 서민갑부가 됐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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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6 23:43:36 수정시간 : 2019/05/16 23: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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