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돈’이 예비 관객들 기대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돈’은 1만 207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32만 5311명이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던 신입 주식 브로커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를 만난 후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렸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이 출연했다.

영화 ‘돈’은 배우들의 열연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는 4만 2540명을 기록한 영화 '생일‘이 올랐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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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7 11:25:04 수정시간 : 2019/04/17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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